수원 잡는 서울이랜드, 이번에도 천적 관계 이어지나
서울 이랜드 에울레르가 전남전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2부) 플레이오프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갈 길 바쁜 2위 수원 삼성(승점 52)과 6위 서울이랜드(승점 43)가 맞대결한다. 양 팀은 오는 13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2 29라운드에서 경쟁한다. 서울이랜드는 최근 안
- 스포츠서울
- 2025-09-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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