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도 1년 못 채웠다…2부서 6시즌째인데 지지부진한 ‘체질’ 개선, 이흥실 대표 체제 경남의 ‘과제’는
이을용 감독(오른쪽)이 이찬동과 포옹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경남FC는 여전히 K리그2(2부)에서 허덕이고 있다. 경남은 2018시즌 K리그1(1부) 준우승팀이다. 당시 말컹(울산 HD), 최영준(수원 삼성) 등이 주축을 이뤄 성과를 냈다. 하지만 지난 2019시즌 1부 11위에 그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밀려 2부로
- 스포츠서울
- 2025-09-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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