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감독의 화끈한 ‘공격 축구’ 다시 시작…전남과 6일 맞대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을 대표하는 단어는 화끈함이다. 실점을 하더라도 어떻게든 많은 득점을 통해 이기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5경기에서 1승 4무를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 기간 무실점 경기를 세 차례 거두며 5경기에서 2실점만 내준 수비진의 활약은 돋보였지만, 득점은 5골에 그쳤다. 그
- 스포츠월드
- 2025-09-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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