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연고지 더비’에 원정 버스 15대 동원…안양, 유병훈 감독이 약속한 서울전 첫 승+연승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5월 안양과 서울의 맞대결 모습.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이 FC서울 상대 1승과 첫 연승에 도전장을 내민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서울과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의 이번시즌 세 번째 맞대결이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안양은 1무1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 스포츠서울
- 2025-08-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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