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격차 참혹하다!" 충격 빠진 中 축구...韓 대건고에 1-2 패로 준우승→"아직 갈 길 멀다" 자가진단
자신감 넘치던 중국 18세 이하(U-18) 축구대표팀이 우승에 실패했다. 대한민국의 대건고등학교에 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중국 U-18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중국 바오터우에서 열린 제33회 한중일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대건고등학교 U-18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중국은 대회 첫 패배를 기록하며 2승 1패로 마무리, 준우승에 머물렀다. K리그
- OSEN
- 2025-08-2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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