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온, 무릎 부상으로 U-20 대표팀 낙마… 백인우 대체 발탁
백인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미드필더 백가온(부산 아이파크)이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백가온이 무릎 부상으로 U-20 월드컵 대비 국내 최종훈련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26일 밝혔다. 백가온을 대신해 미드필더 백인우(울산 HD)가 대체 발탁됐다. 9월27일 개막하는 U-20 칠레 월드컵 출전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오
- 스포츠월드
- 2025-08-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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