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 악몽 지운’ 서울 김기동, 수호신 야유에 “어려운 시기, 팬의 응원 메시지 필요하다” [현장 일문일답]
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어려운 시기에 응원이 필요하다.” 울산HD를 잡고 다시 K리그1 2위권을 바라보게 된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자신을 향한 서포터 ‘수호신’의 지속적인 야유에 이렇게 말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울산과 홈경
- 스포츠서울
- 2025-08-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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