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유럽파 수비수 나왔다! '2006년생' 강민우, 울산 떠나 헹크 리저브팀 합류
강민우가 울산 HD를 떠나 벨기에 무대에 진출했다. 헹크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민우가 임대 신분으로 용 헹크(리저브팀)에 합류한다"라며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이다"라고 발표했다. 강민우는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 수비수다. 울산 HD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해 지난해 만 17세의 나이로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울산 역사상 첫
- 인터풋볼
- 2025-08-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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