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포르자 광주!" 작별인사 남긴 아사니, 이적 파동 끝에 떠난다..."앞날에 축복 가득하길" 이란서 새 도전
광주FC의 역사를 함께한 '알바니아 특급' 아사니(30)가 3년 만에 이정효 감독 곁을 떠난다. 광주는 21일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GOOD LUCK, 아사니"라며 "아사니가 광주FC를 위해 보여준 투지 잊지 않겠다. 앞날에 축복만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아사니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함께한 순간은 역사로, 영원히"라고 덧붙엿다. 아사
- OSEN
- 2025-08-22 04: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