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감독 얼굴에 먹칠’ 축구경기 졌다고 주먹질한 청두팬 3명, 행정구금 조치
3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조별리그 5차전 수원 삼성과 시드니 FC와 경기가 열렸다.경기 시작을 앞두고 수원 서정원 감독이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dreamer@osen.co.kr 청두 룽청 팬들이 서정원 감독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19일 개최된 2025시즌 중국 FA
- OSEN
- 2025-08-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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