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사’ 부산 아이파크, 사상 첫 유스 챔피언십 중·고등부 동시 제패…U15, 전북과 승부차기 사투 끝 챔피언 [SS현장리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회장사’ 부산 아이파크 15세 이하(U15·낙동중)가 사상 처음으로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박형주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 U15는 21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천안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GROUND.N K리그 U15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전북 현대(금산중)와 겨뤄 전,후반 연장까지 득
- 스포츠서울
- 2025-08-21 21:2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