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레전드 ‘구리 메시’ 고광민의 마지막 무대!
사진=FC서울 제공 FC서울의 측면을 책임져 온 레전드 ‘구리 메시’ 고광민의 명예로운 은퇴식이 열린다. FC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의 홈경기에 고광민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고광민은 2011년 FC서울에 입단해 군 복무와 해외 리그 활약 기간을 제외하고 2022년까지 오직 FC서울의 유니폼만 입으며 총 246경기 8득
- 스포츠월드
- 2025-08-21 21: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