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아웃’ 김동현 위한 유니폼 세리머니로 ‘원팀’ 증명…이기혁 “형 위해 좋은 성적 내겠다”[SS현장]
강원 구본철이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코리아컵 4강 1차전에 득점한 뒤 김동현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제공 | 강원FC 강원FC 공격수 구본철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후반 17분 동점골을 터뜨린 뒤 김동현의 유니폼을 들어 보였다. 의미가 큰 세리머니다. 팀의 주장이었던 김동현은 최근 십
- 스포츠서울
- 2025-08-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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