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로테이션 안 해” 벤치 멤버 부진에 실망한 포옛 감독의 혹평, 베스트11 고정 이유 있었다[SS포커스]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제공 | 대한축구협회 “몇 시에 집에 가고 싶나?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은데.”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코리아컵 4강 1차전을 마친 뒤 선발로 출전한 벤치 멤버들이 부족했던 점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포옛 감독은 “안 좋은 경기였다. 평소보다 부족했고 나사가 빠진 느
- 스포츠서울
- 2025-08-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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