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이탈 후 4실점으로 수비 흔들…다시 2위 내준 대전, GK 이창근 ‘공백’ 메워라
대전 이창근(가운데)이 수원FC전에서 교체 사인을 벤치에 보내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재차 2위 자리를 내준 대전하나시티즌은 이창근(32) 공백을 어떻게든 메워야 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2연속경기 2실점으로 25라운드
- 스포츠서울
- 2025-08-19 09: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