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의 샤프한 손질...'5경기 연속골' 싸박, 싱어송 스트라이커 → 득점왕 프로젝트 '밀당 중'
수원FC 김은중 감독은 현역 시절 '샤프'라는 애칭으로 통했다. 문전에서 누구보다 간결하고 날카로웠던 한방 능력을 갖춰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명 스트라이커 출신이다. 그런 김은중 감독이 수원FC를 맡아 가장 골머리를 앓은 포지션이 공교롭게 스트라이커다. 지금은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있지 않더라도, 측면과 2선에서 공격을 완성하는 카드는 곧잘 만들어냈다. 그
- 스포티비뉴스
- 2025-08-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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