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피해’에 울었던 전남, 호난 멀티골이 살렸다…부천 2-1 제압하고 3위 등극
오심쇼크에 울었던 전남이 기사회생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15일 광양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5라운드에서 호난의 두 골이 터져 부천을 2-1로 이겼다. 승점 42점의 전남은 부천(41점)을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전남은 지난 10일 천안시티FC전에서 치명적 오심이 나오면서 3-4로 패했다. 전남은 민준영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 OSEN
- 2025-08-1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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