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오심'→"인정" KFA 심판위원회, 전남에 기본 프로세스도 안 지켰다
[사진] 문진희 KFA 심판위원장 / HOT다리영표:전술의재발견 유튜브 화면 캡처 대한축구협회(KFA) 심판위원회가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와-천안시티FC전에서 나온 ‘오프사이드 판정’이 오심이라고 인정한 가운데, 피해 구단에 사과는커녕 기본적인 존중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KFA는 14일 “K리그2 24라운드 전남-천안전에서 나온 오프사이드 판정
- OSEN
- 2025-08-1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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