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의 울산, 이번엔 수원FC의 강력한 창 막아낼까
신태용 울산 HD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 선수단이 지난 9일 제주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태용 매직’이 서막을 올릴까.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프로축구 울산 HD가 신태용 신임 감독 부임으로 어렵게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여전히 산 너머 산이다. ‘창’을 자랑하는 수원FC와 격돌한다. 신
- 스포츠월드
- 2025-08-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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