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는 강원도의 자랑이자 도민들의 꿈" 강원 서포터스 지지 선언... 정치적 논란 배제
내년 프로축구 강원FC의 K리그1과 코리아컵(구 FA컵) 홈경기는 강릉에서만 열린다. 2018년부터 이어진 춘천 홈경기는 올해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특히 여러 논란에도 강원FC 서포터스 나르샤는 팀에 대한 영원한 지지를 선언했다. 강원FC 홈경기 개최지를 정하기 위한 ‘2026년 강원FC 홈경기 지원 재공모’가 12일 마감됐지만 춘천시는 참가하지 않
- OSEN
- 2025-08-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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