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1위 독주' 전북 포옛 매직, “처음엔 우승 목표 없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전북현대와 FC안양의 경기가 열렸다. 전북은 이날 21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경기 전 전북 거스 포옛 감독과 안양 유병훈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8.08 / rumi@osen.co.kr 1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
- OSEN
- 2025-08-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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