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탈환 이미 ‘유력’ 전북, 승강제 이후 최다승·최다승점 우승도 가능하다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제 어느 정도로 ‘압도적인’ 챔피언이 될지가 관건이다. 전북 현대는 거스 포옛 감독 부임 후 짧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나 팀이 빠르게 안정을 찾으면서 2021년 이후 4년 만의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라이벌 울산HD에 내줬던 챔피언 타이틀을 탈환하기 일보 직전이다. 올시즌 전북은 K리그1 25경기에서 17승
- 스포츠서울
- 2025-08-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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