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뼈 골절’ 대전 GK 이창근 수술대 오른다, 최대 12주 진단…홍명보호 ‘NO.2’ GK 경쟁도 원점?
대전 이창근(가운데)이 수원FC전에서 뛸 수 없다는 사인을 벤치에 보내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32)이 최대 12주 이탈한다. 대전 주전 골키퍼 이창근은 지난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맞대결에서 전반 막판 부상을 입고 교체 아웃됐다. 전반 36분 수원FC 이시영의 슛이 대전 최건주의 몸을 맞고 굴절됐
- 스포츠서울
- 2025-08-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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