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폭염 잦아드니 '가을 마사' 컴백...17분 뛰고 최고 경기력→대전에 필요했던 역할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가을 마사'를 향한 대전하나시티즌의 기대감은 크다. 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5라운드에서 수원FC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5월 24일 대구FC전 이후 78일 만에 홈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마사는 이날 단 17분만 뛰었음에도 인상적이었다. 대전
- 인터풋볼
- 2025-08-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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