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순간 ‘극장골’ 또는 결승골…78일만 홈 승리·2위 탈환 이끈 미드필더 김준범의 ‘공격 본능’[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㉕]
대전 김준범이 10일 수원FC전에서 승리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 [스포츠서울 | 축구팀] 미드필더 김준범(27)의 공격 ‘본능’이 대전하나시티즌을 구했다. 김준범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경기에서 1골1도움을 맹활약, 팀의 3-2 역전승을 견인했다. 이날 승리로 대전(승점 42)은 김천 상무(승점 40)를 제치
- 스포츠서울
- 2025-08-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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