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님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 CB, 호날두급 인기 실감…SNS 팔로워 380만명→"유럽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신태용 감독의 애제자였던 저스틴 휘브너가 인도네시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매체 놀미터는 1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팔로워 380만 명. 저스틴 휘브너는 인도네시아의 호날두 같은 존재감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휘브너는 네덜란드 태생 센터백으로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를 이끌던 2024년 인도네시아로
- 엑스포츠뉴스
- 2025-08-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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