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만의 ‘득점포’로 11호골, 주민규 “처음부터 시작, 개인 목표 없고 대전의 역사를 쓰고 싶다”[현장인터뷰]
대전 주민규가 10일 수원FC전에서 승리한 뒤 팬께 박수보내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처음부터 시작, 한 골이 이렇게 힘들었나 싶을 정도로 좋았다.”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35)는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후반 30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대전(승점 42)도 3-2로 역전승을 거둬
- 스포츠서울
- 2025-08-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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