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폭발' 천안, '발디비아 해트트릭' 전남에 4-3 승리...부천은 충북청주에 1-0 승 (종합)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2 24라운드에서 상위권 판도와 하위권 경쟁이 요동쳤다. 전남 드래곤즈가 최하위 천안시티에 덜미를 잡힌 사이, 부천FC1995가 3위 자리를 탈환했고, 서울 이랜드는 화성FC와 무승부를 거뒀다. 10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천안의 맞대결은 7골이 터진 난타전 끝에 천안의 4-3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 전남은 후
- OSEN
- 2025-08-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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