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또 퇴장, 팀 내 득점 1위 일류첸코 ‘돌발 변수’…리스크 관리 절실한 수원 삼성
수원 삼성 일류첸코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과의 경기에서 조지훈에게 반칙을 범하는 장면.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또’ 퇴장이다. 수원 삼성 스트라이커 일류첸코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일류첸코는 전반 7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받
- 스포츠서울
- 2025-08-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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