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데뷔전서 ‘난 놈 기운’ 뽐낸 신태용 “VAR 오래 걸려서 경험상 골 직감” [현장 일문일답]
울산HD 신임 사령탑인 신태용 감독이 9일 제주SK와 K리그1 25라운드 홈경기에서 루빅손의 선제골이 터진 뒤 에릭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비디오판독(VAR) 오래 걸려서 경험상 골 직감.” 울산HD 사령탑으로 데뷔전에서 승전고를 울린 신태용 감독은 선제 결승골 상황을 돌아보며 말했다. 신 감독이 지휘한 울산은 9일 울산문수경기장
- 스포츠서울
- 2025-08-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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