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경기 연속 무패’ 포옛 감독 “극장골의 원동력은 정신력...작년과 멘탈 달라져” [전주톡톡]
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전북현대와 FC안양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전북은 박진섭의 선제골과 이승우의 결승골이 터져 FC안양을 2-1로 이겼다.무려 21경기 연속 무패(16승5무)를 달린 전북(17승6무2패, 승점 57점)은 압도적 선두를 지켰다.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5.
- OSEN
- 2025-08-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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