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상대로 3골…막강 ‘외인’ 공격진 앞세운 서울, 최하위 대구 상대로 2위권 추격 재시동
FC서울 조영욱(가운데)이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추격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 7. 31.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3골을 넣은 FC서울이 2위권 추격에 시동을 건다. 서울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 스포츠서울
- 2025-08-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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