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경기 남기고 '전술 변화' 선언→시즌 중 혁신안 발표까지…대구가 던진 승부수, 생존으로 이어질까
물러설 곳이 없다. 수년간 기업구단들과 파이널A 진출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2018시즌에는 FA컵(현 코리아컵)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내는 등 성공한 시민구단의 표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대구FC는 현재 벼랑 끝까지 내몰린 상태다. 한 발짝만 뒤로 가면 K리그2로 떨어진다. 대구는 개막 후 2연승을 포함해 3경기 무패를 거둬 리그 선두로 치고 올라가면서 승
- 엑스포츠뉴스
- 2025-08-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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