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다시 토트넘 떠나 2부 리그로..."포츠머스와 임대 계약 24시간 내로 마무리"
양민혁(19, 토트넘)이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이번 행선지는 포츠머스다. 영국 '포츠머스 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포츠머스가 토트넘의 유망주 양민혁을 임대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계약은 24시간 이내에 완료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이적으로 양민혁은 포츠머스의 여섯 번째 여름 영입이 될 예정이다. 포츠머스는 이번
- OSEN
- 2025-08-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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