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강등권과 3점 차…‘난 놈’ 신태용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
사진 | 울산HD 사진 | 울산HD “분명히 반등할 것.” 울산HD 제13대 사령탑으로 취임한 신태용 감독은 특유의 당당한 어조로 말했다. 지난 5일 선수단 상견례와 더불어 회복에 중점을 둔 첫 훈련을 지휘한 그는 6일 본격적으로 전술 훈련에 돌입, 자기 색깔 입히기에 나섰다. 신 감독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하나은행 K
- 스포츠서울
- 2025-08-06 14: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