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구서 10만명 운집…야말·하피냐 등 눈은 즐거웠지만 경기 ‘외적’ 요소 아쉬움도, 바르셀로나 ‘방한’이 남긴 것들
바르셀로나 아라우호(가운데)가 4일 대구전에서 득점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 대구=연합뉴스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가 방한해 치른 2경기엔 10만명이 찾았다. 바르셀로나는 지난달 31일 FC서울(7-3)과 4일 대구FC(5-0 승)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방한 2연전에서 12골을 몰아치며 승리했다. 한지 플리크 감독은 모든 선수에
- 스포츠서울
- 2025-08-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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