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좋은 팀' 신태용 감독, 울산HD 새 감독 취임…"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55) 감독이 울산 HD 제13대 사령탑에 올랐다. 지난 3일 김판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해지를 발표했던 울산이 이틀 만에 신태용 감독 선임을 밝혔다. K리그1 3연속 우승에 빛나는 울산은 이번 시즌 부침을 겪고 있다. 팀 재정비와 분위기 쇄신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울산은 K리그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인도네시아 대표팀 등
- 스포티비뉴스
- 2025-08-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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