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동안 대단했다" 호평 들은 양민혁, 토트넘 배려로 하루 더 쉬고 출국! 활약 기대감↑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양민혁은 토트넘 홋스퍼 배려 속에서 국내에서 하루 더 쉬고 출국을 했다. 양민혁은 토트넘 선수로서 아시아 투어를 치렀다. 양민혁은 강원FC에서 토트넘으로 온 후 등번호 18번을 받고 명단에 포함됐지만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가면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뛰게 됐다. 챔피언십 14경기에서 2골
- 인터풋볼
- 2025-08-0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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