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PA 시범 도입 한 달+5경기 진행했는데…‘온 필드 리뷰’조차 감감무소식, 이래서 정식 도입 가능한가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겉만 보면 시범 도입이나 시행은 ‘감감무소식’이다. 비디오판독(VAR) 판독 결과 장내 방송(VAR PA)은 심판 판정의 투명성과 소통 강화가 목적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3 여자월드컵에서 처음 도입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이미 시행 중이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새 시즌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스포츠서울
- 2025-08-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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