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원정에서 전두환 사진 걸고 조롱' 울산전 기권 산둥 결국 AFC로부터 아시아 퇴출
중국 슈퍼리그의 산둥 타이산이 아시아 무대에서 2년 동안 자취를 감추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주관 대회 참가 자격이 박탈된 것이다. ESPN은 5일(이하 한국시간) AFC 윤리위원회가 산둥에 대한 징계를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산둥은 2027~2028시즌까지 AFC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징계 수위는 이뿐만이 아니다
- OSEN
- 2025-08-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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