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세르비아 거쳐 잉글랜드 무대로? ‘승격’ 재도전하는 셰필드가 그를 주목한다
사진 | 츠르베나 즈베즈다 SNS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즈베즈다)가 잉글랜드 무대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인포머’는 4일(한국시간) ‘설영우가 조만간 즈베즈다를 떠날 수도 있다’라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설영우의 이적료로 300만 유로(약 48억원)를 책정했고 추가 보너스로 100만 유로(약 16억원)까지 준
- 스포츠서울
- 2025-08-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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