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대표 결국 사의 표명…이례적인 시즌 도중 ‘혁신안’, 대구를 바꿀 수 있나
포항전에서 항의하는 팬의 걸개.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구FC는 이례적으로 시즌 도중에 ‘혁신안’을 내세웠다. 대구는 이번시즌 최대 위기에 놓여 있다. 2016시즌 승격한 이후 줄곧 K리그1(1부) 생활했던 대구는 다이렉트 강등 앞에 서 있다. 최하위 대구(승점 24)는 24경기를 치러 단 3승(5무16패)만 따내는 데 그쳤다. 승강 플레이오프(PO)를
- 스포츠서울
- 2025-08-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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