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억 후원 BYD 떠난다!' 中 축구 팬들 반응 싸늘... 中 언론은 '울산서 경질' 김판곤 감독 언급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축구가 또다시 깊은 수렁에 빠졌다. 이번엔 스폰서 불매운동이 벌어지며 대표팀 운영의 근간이 흔들릴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소후닷컴은 “BYD에 대한 대규모 불매 움직임이 일부 팬들 사이에서 확산 중”이라며 “한 팬이 올린 ‘보이콧 영상
- OSEN
- 2025-08-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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