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대구스타디움, 폭염, 폭우에도 45183명 운집...우려에도 뜨거웠던 대구vs바르셀로나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구)] 어려운 상황 속에도 45,183명이 와 뜨거운 경기를 즐겼다. 대구FC는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0-5로 대패했다. 이날 폭염과 폭우 속에도 관중은 45,183명이 왔다. 킥오프 전 대구스타디움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약간의 비와 덥고
- 인터풋볼
- 2025-08-04 22: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