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 맞은 박신자컵, 최초로 스페인-헝가리팀까지 초청하며 본격적인 국제대회로 위상 높여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여자농구의 대표적인 컵대회인 박신자컵에 처음으로 유럽팀까지 참가하며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더 공고히 하게 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BNK금융 박신자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첫 대회를 시작한 박신자컵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202
- 스포츠조선
- 2025-07-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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