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팀 최초 참여’ 10주년 맞는 박신자컵, 일본-스페인-헝가리 팀 출전
사진=WKBL 제공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스케일을 한층 더 키운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7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BNK금융 박신자컵’을 개최한다. 2015년 첫 대회를 시작한 박신자컵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23년부터는 국제 대회로 확장되면서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국가 클럽 팀들이 꾸
- 스포츠월드
- 2025-07-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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