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팀' 日 하네다, WKBL 퓨처스리그 우승
도쿄 하네다가 2025 WKBL 퓨처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W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해외팀이 처음 참가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퓨처스리그에서 도쿄 하네다(일본)가 정상에 올랐다. 하네다는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WKBL 퓨처스리그 결승에서 일본 대학선발을 92-68로 꺾고 우승했다. 하네다의 나이지리아
- 뉴스1
- 2025-07-10 20: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