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팀 내전이 된 퓨처스리그 결승전, 아쉽지만 소득은 있었다
KB스타즈와 일본대학선발(JUBF) 선수들이 지난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4강전을 마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WKBL 올해부터 국제대회로 격상한 여자 프로농구 퓨처스리그에서 결국 일본팀끼리의 우승을 다투게 됐다. 지난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 스포츠조선
- 2025-07-1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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