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FA 시장 종료…이명관·강계리 재계약에 김나연·구슬 은퇴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와 이민지, 이명관.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2일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WKBL에 따르면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은 연봉 1억3000만원에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인천 신한은행 강계리는 7000만원에 2년
- 뉴시스
- 2025-04-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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