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女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도전 위한 출발 시작했다...이영현 감독 "피지컬 좋은 해외팀과 부딪히며 좋은 경험 될 것" [인터뷰]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세렘반에서 열리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컵에 출전하는 12명의 선수들은 지난달 24일부터 소집돼 훈련을 진행했다. 이영현 감독(청주여고 코치)이 이끄는 U18 대표팀에는 광주수피아여고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유망주
- 엑스포츠뉴스
- 2026-09-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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